기술 & 트렌드

상판 아래 들여다보기 - 높낮이 책상 기술의 비하인드스토리

1990년대에 업계를 깜짝 놀라게 한 혁신부터 글로벌 트렌드에 불을 붙이기까지, LINAK이 사무실 환경을 바꾸는 데 어떻게 일조해 왔는지 살펴보세요. LINAK은 혁신적인 전동 조절식 높낮이 책상 콘셉트를 출시한 최초의 기업이었습니다: 오늘날 천만 대의 전동 데스크 시스템이 판매된 이후에도 LINAK은 여전히 업계를 선도하며 혁신, 품질 및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지속적으로 정립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끄는 대로 업계가 따라옵니다. LINAK과 높낮이 책상이 어떻게 그리고 왜 이렇게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살펴보세요.

많은 디자인 트렌드가 오랫동안 사무실 환경을 변화시켜 왔지만, 업무 공간에서 전동 높낮이 책상처럼 개별 사용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던 것은 거의 없었습니다. 스탠딩 책상은 수 세기 동안 사용되어 왔지만, 전동 높낮이 책상의 기술은 고작 20년이 넘었을 뿐입니다. 핀, 크랭크, 가스 및 공압 솔루션과 같은 유형의 수동식 높이 조절 옵션은 수십 년 동안 존재해 왔지만, 책상에서 일하는 동안 버튼을 눌러 더 나은 인체 공학, 건강 및 웰빙을 달성하는 편리함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책상에 내장된 기술은 어디에서 시작되었을까요? 1990년대 초, LINAK®은 성장하고 있던 전동 리니어 액추에이터 기업이었으며, 전 세계적인 확장을 통해 의료 기기 외 비즈니스 영역도 성장시켜나갔습니다. 당시 기업가들은 건축가, 엔지니어, 사진작가용 워크스테이션이나 주방과 욕실을 위한 특수 응용 제품과 같은 틈새시장에서 인체 공학과 작업 편의성을 개선하는 더 나은 방법을 찾고 있었습니다.

 

“높이 조절식 데스크 시스템은 LINAK에게 큰 기회가 될 거라는 비전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고객이 워크스테이션을 쉽게 구축할 수 있는 솔루션을 원했기 때문에 개발된 것입니다”라고 John Frost (LINAK의 Division President & Executive Vice President)는 말하며, 다음과 같이 덧붙입니다. “우리가 해결하고자 했던 고객의 니즈는 두 가지였습니다: 더욱 편하고 더욱 저렴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책상 전용 신제품을 개발하고 기존 제품 라인의 경험, 기술 및 역량을 활용해야 했습니다. LINAK은 동조 동작 (Parallel)으로 작동하는 병원 침대용 액추에이터, 다양한 유형의 의료 기기용 글라이드 패드 그리고 최초의 역사적인 혁신을 통해 이 난제를 해결했습니다.

John Frost
 

“우리는 6명의 엔지니어, 3명의 설비 및 3 명의 전기 기사에게 일을 맡겨, 전도유망한 전동 높이 조절식 two-leg 시스템 콘셉트를 순식간에 선보였습니다”라고 John Frost는 말합니다. "이 신제품의 진정한 혁신은 모터, 스핀들 및 가이던스 시스템의 관계에서 다리 움직임 전체에 걸쳐 마찰 공차를 거의 완벽하게 제어하는 데 있습니다. 빼어난 디자인도 매우 중요했지만, 정말 중요했던 것은 다리에 내장된 기술이었습니다.”

 
 

업계를 놀라게 한 혁신

1998년 말, LINAK은 업계를 놀라게 하며 최초의 책상용 전자동 높이 조절식 시스템을 출시했습니다. 이 시스템에는 높이를 쉽게 조절할 수 있는 데스크 패널 스위치, 책상을 부드럽게 작동시키는 고급형 컨트롤 박스, 혁신적인 책상용 "전동 다리" DESKLIFT™ 1 (DL1)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998년 당시에는 우리가 현재 높이 조절식 책상에서 당연하게 여기는 모든 것이 완전히 획기적인 것이었습니다: 데스크 칼럼에 모터와 스핀들을 내장한 리프팅 시스템, 부드럽고 조용한 수직 리프팅 구현,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담은 간단하고 능률적인 패키지가 혁신적인 돌파구였습니다.

출시 후 중점을 두었던 부분은 고객이 새로운 솔루션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었습니다. LINAK은 특히 북유럽에서 이 기술이 이만큼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전동 높이 조절식 데스크 시스템은 산업용 워크스테이션을 넘어 사무실 책상으로 확산되면서 수요가 빠르게 증가했습니다.

최초의 책상용 전동 높이 조절 시스템: LINAK의 데스크 패널, 컨트롤 박스 및 "전동 다리".
혁신적인 책상용 "전동 다리 (DL1)"가 장착된 최초의 책상용 전동 높이 조절 시스템
 
 

의도치 않게 시작된 글로벌 트렌드!

2000년대 초, 높낮이 책상은 스칸디나비아의 표준이 되었고 다른 북유럽 전역에서도 빠르게 자리를 잡았습니다. 전동 높이 조절식 책상의 트렌드는 미디어가 "앉아 있는 것이 새로운 흡연"이라는 문구를 만들어 냈던 200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북미에서 실제로 크게 관심을 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 후로 사용량이 급격하게 증가했습니다.

많은 가구 제조업체가 LINAK과 합심하여 작업장에서 인체 공학을 개선하는 데 있어 높이 조절 기술의 이점을 알렸습니다. LINAK은 고객을 위한 솔루션을 강구하는 과정에서 우리 자신도 모르게 인체 공학적 솔루션을 통해 직장인의 삶을 개선하는 글로벌 트렌드에 불을 붙이는 데 한몫 했습니다.

DL1 브로셔
 
 

DL1 은 20년 전의 최첨단 제품이었고 업데이트된 버전은 여전히 LINAK 제품군에 속해 있습니다. 오늘날 시장에는 데스크 패널 DPG1C와 같은 혁신적인 LINAK 신제품이 제품 디자인으로 수상을 이어가고 있으며, 다른 제품들 역시 NeoCon의 최고 혁신상 등과 같은 오늘날의 고객 디자인 부문에서 계속 수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업무 스타일이 변화함에 따라 가구 디자인과 기능도 변화할 것입니다. "변화의 의지"에 깊이 뿌리를 두고 있는 LINAK은 알려진 난제와 알려지지 않은 난제를 해결하고 조정할 수 있는 유니크한 구동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그럼에도 많은 것들의 처음을 함께한 혁신적인 경험은 조절식 가구 디자인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도록 우리에게 동기를 부여합니다.

1998년 이후 천만 대의 전동 조절식 데스크 시스템이 판매되면서, LINAK은 사무실 환경을 개선하여 전 세계 사무실 근로자들의 삶을 개선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DL1
DL1: LINAK이 1990년대 후반에 출시한 최초의 데스크 시스템의 근간.
 
 

 
목수 Herwig Danzer

목수와의 오랜 파트너십
20년 넘게 DL1 시스템을 사용한 높이 조절식 책상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작동할 수 있을까요?

대답은 '예스'입니다.

1998년에 목수인 Herwig Danzer는 그 당시 매우 선진적이고 현대적인 아이디어였던 높이 조절식 책상을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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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공학은 사무실에서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인체 공학은 사무실에서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뉴노멀 (New Normal, 새로운 표준) 시대에서 많은 사람들은 사무실 책상이 아닌 식탁 등에서 불편하게 업무를 봅니다. 그리고 글로벌 상황이 좋아져 정상적인 직장 생활이 가능해진다고 하더라도, 재택근무는 어떤 형태나 방식으로든 우리 생활의 일부로 계속 남을 것입니다. Mark Benden 박사와 Martha Parker (Texas A&M 대학 Ergo Center)는 머지않은 미래에 재택근무의 난관에 봉착하는 이들에게 많은 팁과 요령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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