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20년 1월 21일

LINAK은 높낮이 책상으로 직원들의 생산성과 행복감을 촉진시키는데 중점을 둔 새로운 동영상들을 공개합니다

사무실에 높낮이 책상을 도입하면 어떤 이점이 있을까요? LINAK은 활동적이고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부터 직원의 생산성 향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질문에 대답하며 높낮이 책상이 어떻게 고용주와 고용인 모두를 위한 가치를 창출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움직임이 왜 중요할까요?
사무 공간은 수년에 걸쳐 크게 바뀌었지만, 한 가지 그대로인 것은 여전히 오래 앉아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루 최대 12시간까지 대부분의 시간을 앉아서 보냅니다.1 즉, 깨어 있는 시간 대부분을 앉아서 보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상 생활 동안 지나치게 움직이지 않는 것은 실제로 큰 영향을 미칩니다. 심장병과 당뇨병부터 피로와 요통까지, 비활동성은 건강 위험 수위를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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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허혈성 심장질환의 약 30%와 당뇨병의 약 27%가 신체적 비활동성으로 인해 초래됩니다.2 따라서 매일 활동성을 늘리는 것은 건강 증진에 매우 유익합니다. 그리고 건강은 책상을 사용하는 개개인에게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직장에서 건강과 웰니스를 우선시 하면 고용주와 고용인 모두에게 이득이 됩니다. 연구 결과를 보면, 직원의 건강과 성과 향상에는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고용인은 이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움직이게 할 수 있을까요?
회사 직원들을 움직이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높이 조절 또는 높낮이 책상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업무 공간에 알림 기능 및 직관적인 디자인 을 갖춘 높낮이 책상을 적절하게 갖추는 것은 직원 건강 프로그램을 활성화시킬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명심할 점은 사무실 공간 어디에서나 움직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싱글 레그 스탠드부터 멀티 레그 회의실 테이블까지, 사무실 디자인에 움직임을 부여하는 방법은 무궁무진합니다. 고려해야 할 중요한 사항은 대부분의 시간을 어디서 보내느냐는 것입니다. 아마도 하루 종일 자신의 책상에서 시간을 보내지는 않을 것입니다. 업무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회의, 협업 및 소셜라이징 사이에는 업무 환경의 유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설계에 움직임을 적용할 수 있는 많은 영역이 있습니다.

높낮이 책상의 이점
"높낮이 책상을 사용하면 건강 상의 많은 이점을 누릴 수 있을 뿐더러, 시간 당 몇 분만 서 있어도 체중 감량의 효과가 있고 정신 건강에 좋으며,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해지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 연구 결과 밝혀졌습니다" 라고 LINAK U.S.의 DESKLINE 부서 디렉터인 Michael Cook은 말합니다. "또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책상을 더 많이 사용하는 직원이 더 나은 직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의 병가 일수가 줄어 들었고, 더 집중적이고 더 생산적으로 일하며 스트레스도 덜 받았습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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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Levine (Mayo Clinic- ASU Obesity Solutions 디렉터)에 따르면, 직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일하는 데 도움이 되는 근무환경에 투자하는 1달러당 투자 수익률은 일반적으로 3~7달러 사이에 달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높낮이 책상은 고용주에게는 윈윈입니다."4

서 있는 것은 좋은 건강을 책임지는 효소의 스위치를 켜서5, 혈류를 증가시켜 피로한 근육을 완화해 주고6 인체가 부하 균형(loading balance)을 이룰 수 있게 도와줍니다. 단순히 앉았다 서는 행동만으로도 건강에 좋습니다.7 이는 몸이 중력에 반해 움직이게 하여 골격 근육을 강하게 유지시켜 줍니다. 최근, 앉았다 일어서는 적당한 시간 간격에 대한 논쟁이 있었지만, 하루 최소 2시간, 매 시간 15분씩 서 있기를 권장합니다.8 실질적 목표는 하루 종일 지속적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실제로 오해의 소지가 있는 토론이 있었습니다"라고 Cook은 말합니다. "최근 한 연구 결과를 보면, 장시간 서 있으면 불편함이나 무감각과 같은 부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지만, 알다시피 앉아 있는 자세도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말하지만, 앉아 있기만 하거나 서 있기만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실질적 핵심은 이 두 가지를 모두 적당히 하는 것입니다. 즉, 기업들은 앉거나 서 있는 데만 집중하기 보다는 움직임과 보다 활동적인 업무 환경을 장려하는 데 주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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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이점 (10):

  • 암 발병 위험 감소
  •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 감소
  • 더 많은 칼로리 소모
  • 에너지 증가
  • 근육 활동 증가
  • 체중 감량 효과
  • 정신 건강 개선

고용주가 얻는 이점

  • 병가 일수 감소
  • 생산성 증가
  • 노동의 질과 효율성 향상
  • 직원 간의 협력 증진
  • 집중력 향상 및 스트레스 감소

회사 직원들을 움직이게 하십시오
높낮이 책상은 한동안 세계적인 트렌드로 자리 잡아 왔지만, 여전히 높낮이 책상으로 전환하지 않은 업체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Cook은 북미에서 사용하는 책상 중 10% 정도만 높이 조절식이라고 추정합니다. 즉, 업무 공간에 움직임을 추가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잠재적인 이점을 많은 사람들과 회사에서 놓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귀하 또는 귀사가 아직 높낮이 책상으로 전환하지 않았거나 향후 오피스 설계 프로젝트에 이를 추가할 생각이라면, 높낮이 책상의 장점을 강조한 최신 동영상을 살펴보시고 공유하십시오.

 

참고 문헌

  1. Garrett, G., Benden, M., Mehta, R., Pickens, A., Peres, S., & Zhao, H. (2016). Call Center Productivity Over 6 Months Following a Standing Desk Intervention (스탠딩 책상 사용 후 6개월 동안의 콜센터 생산성). IIE Transactions on Occupational Ergonomics and Human Factors, 2-3, pp. 188-195.
  2.  Healy, G., Lawler, S., Thorp, A., Neuhaus, M., Robson, E., Owen, N., & Dunstan, D. (2012). Reducing prolonged sitting in the workplace (작업 공간에 오래 앉아 있는 시간 줄이기). 증거 고찰: 전체 보고서. 호주, 멜버른: Victorian Health Promotion Foundation (빅토리아 주 건강증진재단).
  3. Hedge, A. (2016. 3. 18). Sit-Stand Working Programs (앉아서-서서 일하기 프로그램). http://ergo.human.cornell.edu/CUESitStandPrograms.html에서 검색
  4. Hedge, A. (2017). Ergonomic Workplace Design for Health, Wellness and Productivity (건강, 웰니스 및 생산성을 위한 인체 공학적 작업 공간 설계). Boca Raton, FL: CRC Press, Taylor & Francis Group .
  5. Institut für Gesundheit und Ergonomie (독일 인체 공학 연구소) (2018). 높낮이 알림 기능의 효과 측정. LINAK.
  6. Levine, J., & Yeager, S. (2009). Overweight? Depressed? You Have Sitting Disease (과체중? 우울증? 의자병입니다). In J. Levine, & S. Yeager, Move a Little, Lose a Lot: New N.E.A.T. Science Reveals How to Be Thinner, Happier, and Smarter (조금 움직이고, 많이 빼기: 새로운 N.E.A.T. 과학이 더 날씬하고, 더 행복하고, 더 스마트해지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Harmony (조화).
  7. Lytle, T. (2017. 2. 22). Promote an Active Workforce with Standing Desks (스탠딩 책상으로 직원들의 활동성 촉진). 인적자원관리 협회(SHRM)에서 검색: https://www.shrm.org/hr-today/news/hr-magazine/0317/pages/promote-an-active-workforce-with-standing-desks.aspx
  8. Miles-Chan, J., Sarafian, D., Montani, J., & al., e. (2013). Heterogeneity in the energy cost of posture maintenance during standing relative to sitting: phenotyping according to magnitude and time-course (앉은 자세 대비 서 있는 자세 유지를 위한 에너지 소모의 이질성: 강도와 시간 경과에 따른 표현형). PLoS One, e65827, 8.
  9. Saeidifard, F., Medina-Inojosa, J., Supervia, M., Olson, T., Somers, V., Erwin, P., & Lopez-Jimenez, F. (2018. 3. 1). Differences of energy expenditure while sitting versus standing: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앉아 있는 자세 대비 서 있는 자세의 에너지 소모 차이: 체계적 고찰 및 메타 분석). 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 (유럽예방심장학저널), 522-538.
  10. Tatta, J. (2017). Return to Movement. In Heal Your Pain Now: The Revolutionary Program to Reset Your Brain and Body for a Pain-Free Life (지금 고통을 치유하세요: 고통 없는 삶을 위해 뇌와 신체를 리셋하는 혁명적인 프로그램 중 "움직임으로 돌아가기" 장). 보스턴: Da Capo Press.
  11. Van der Ploeg, H., Chey, T., Korda, R., Banks, E., & Bauman, A. (2012). Sitting Time and All-Cause Mortality Risk in 222 497 Australian Adults (호주 성인 222,497명의 앉아 있는 시간과 총 사망 위험). Arch Intern, 172(No. 6), 494~500.
  12. World Health Organization (세계 보건 기구). (2009). Global health risks: Mortality and burden of disease attributable to selected major risks (글로벌 건강 위험: 선정된 주요 위험으로 인한 질병 사망률 및 부담). 제네바: World Health Organization (세계 보건 기구).